크래프톤 상장 공모주, 공모가, 상장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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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상장 공모주, 공모가, 상장일 변경

크래프톤 상장 관련 다양한 정보를 아래의 포스팅에 담았습니다.
금감원 요구로 희망 공모가 밴드 수정이 이뤄지면서
기존의 청약 일정이 조금 뒤로 밀렸는데요.
해당 정보도 아래에 기재해놨습니다.
참고로 이번 포스팅을 파트 2입니다.
파트 1의 내용은 아래에 링크로 남겨놓겠습니다.

하반기 대어들

하반기 대어들

금융감독원도 크래프톤 상장 공모 가격 높다고 봤나?

앞서 말씀드린대로 금융감독원의 제동은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열풍이 불고 있는 현시점에서 과도한 공모 금액 책정으로
투자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적정 공모가로 인정받았다고 해서
주가가 급등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과도한 공모가 책정의 위험성이 설명될 것입니다.

실제로 SK바이오사이언스, 카카오게임즈 등
공모주 청약 상장 첫 날의 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공모주 청약 불패의 공식이 조금은
흔들리고 있는 요즘이라는 점에 주목해야합니다.

크래프톤 IPO

크래프톤 IPO

크래프톤 상장 과연 적정 공모가인가?

배틀그라운드라는 대히트를 이룬 크래프톤은
기업 이익 상승의 단맛을 봤죠.
하지만 게임업체의 특성을 잘 보셔야합니다.
게임의 흥행이 시들해지면
그에 따른 이익도 같이 감소합니다.

후속작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개발 비용 및 흥행 참패의 위험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실제로 크래프톤은 여러 이유에서
상장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이렇다 할 후속작이 없는 크래프톤의 입장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을 때
공모주 청약이라는 방법으로
자금을 유치하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개인들의 게임 소비 패턴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소비 주가가 매우 짧아지고 있죠.

화평정영

화평정영

따라서 급변하는 상황에 맞춰
게임업체는 더 다양한 게임을 
유저에게 제공해야하는 운명이 되었고,
시장 포화에 따른 출혈 경쟁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되었습니다.

크래프톤 상장 이후 흥행을 이어갈
게임을 찾을 수 있을지와
이번 공모주 청약 공모가 산정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하반기 공모주 대어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공모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올해 하반기 대어들의 상장이 있다는 점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
카카오뱅크,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페이 등
굵직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고되어 있죠.

하반기 공모 시장

하반기 공모 시장

공모주 청약이 균등분배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소액이나마 벌 수 있다는 투자 방식으로
인식이 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기업의 무리한 공모가 책정으로 인해
분별없는 투자를 유발시키고,
결국 피해는 투자자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할 것입니다.

공모가와 기업의 가치를 잘 판단하고,
무리한 투자를 지양해야만 하는 시가가
도래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기본 정보

마지막으로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관련
기본적인 정보를 적으면서 마치겠습니다.
크래프톤 공모주 수요예측일 : 2021-07-14 ~2021-07-27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일 : 2021-08-02 ~2021-08-03
크래프톤 공모주 납입일 : 2021-08-05
크래프톤 공모주 상장일 : 2021-08-10
크래프톤 공모주 상장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크레디트스위스증권, NH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삼성증권

해외 증권사 제외 국내 증권사의 경우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이번 금감원 공모가 정정 요구로 인해
일정이 기존 대비 조금 밀렸다는 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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